1.저는 몇년전에 국비학교 그리고
사설학원을 나와 용접을 시작하게 되었
습니다
용접 시작할때에는 진짜 어려움이 많았
습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번다는 이유로
시작했는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학원에서 소개 받아 처음으로 간 일자리는
소방 턴테이블 샵장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가서 돈벌어서 차도 바꾸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단가 조정당하고
조공과 다를거 없는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연습 많이
했습니다 점심시간과 일과 마치고
계속 끝없는 연습했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6개월이 지나고 점점 자리
잡고 하다보니 팀장 자리 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을 잘하다가
경기 침체로 일이 점점 줄고 월급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게 되어서 다른
곳으로 옮길려고 했는데 갈려고 하니
제 용접실력이 너무 형편 없었습니다
오바 헤드 부분은 전혀 안되고 오랫동안
턴테이블 작업하다보니 턴테이블만
할줄아는 용접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전에 다니던 학원과 학교에서
배운거는 전혀 기억도 안나고 제대로
할 줄아는 것은 전혀 없었죠
그래서 예전부터 유투브로
유명한 짱세 원장님을 찾아가기로
결심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상담 후 고민도 없이 등록
했습니다 원장님의 확실한 교육과정과
앞으로의 제 미래에 대해서 확신이
들어서 등록했습니다
2.학원교육과정
학원의 교육과정은 정말 체계적이
였습니다 제가 나온 학원과는 다른
교육 방식이였죠
넓은갭 그리고 좁은갭,그리기 용접
베벨교육 이런 교육들이 처음에는
일할때 쓰이겠나 하면서 연습했는데
지금 일하러 간곳에서 쓰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넓은갭
안 좋은 포인트들은 전혀 겁이 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학원에서 다
연습하고 익히고 한 것들이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이론 수업을 해주시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이유는
용접은 원리늘 알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다보니 이론수업과
현장식 용접 연습과정이 조화를 이루면서
진짜 성장을 빠르게 확실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3.졸업하고 사후관리
사설 학원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취업
문제 인데 짱세학원은 원장님하고
실장님이 공사가 끝날때
쯤되면 졸업생한테 먼저 연락을 해서
다음 공사로 연결시켜주더라고요
그리고 실패하고 돌아와도 다시 연습
시켜서 다른 곳으로 연결해주시더라고요
저는 다른학원을 나와서 학원의 실상
알지만 이렇게 학원생들을 자식들처럼
생각하는 원장님을보고 진짜 감동
이였습니다 무튼 후회 없는 학원
선택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시 한번 진짜 열심히 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