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원선택이유
주변에 용접사를 하고있는 지인들이 많았고 원래도 기술쪽으로 진로를 잡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조공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과 사설학원에서 배우는 방법 중
사설학원에 등록해서 용접을 배우는게 가장 용접사가 되는 빠른길이라 생각했습니다.
용접사 형님들께 여쭤본 결과 기술은 짱세가 제일 낫더라라는 말을들었습니다
어찌되었든 학원에 큰돈을 투자하면서 학원을 고르는데
가장 중요하게생각한건 기술자는 자기자신의 기술에 자부심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그 기술에 진심이 되어서 더욱 깊게 팔수 있다고 생각했고
원장님은 그 무엇보다 용접에 진심이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받고 난뒤 다른학원상담은 필요없다 생각이들어 학원에 등록하게되었습니다.
2 학원 교육과정
스스로 열심히 연습해야합니다
원장님이 하신 말씀중
"내가 이론은 알려줄수 있지만 손은 내가 만들어 줄수 없다
스스로 연습을 해야 그 손이 만들어지고 그 손을 만드는게 가장 첫번째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 용접을 하면서 오른손에 전보다 신경이 덜쓰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다른부분에 집중을하니 분명 전에 부족했던 부분들이 점점 나아지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용접할손부터 만들어야한다는게 이런거구나 라는걸 깨닫고
그때부터는 집에서 개인연습을 더 열심히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다른건 다 둘째 치고 그냥 원장님이 용접을 잘하십니다
아무리 환경을 잘 만들어놓고 뭘해도 일단 알려주는 사람이 용접을 잘해야 많은걸 배울수 있습니다.
똑같은걸 배우더라도 그배운 결과물이 다른걸보면 그걸 알려주는 스승의 역량은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용접을 시작함에 있어 고민중이라면 저도 짱세를 추천할거 같습니다
3. 졸업하고 사후관리
단체 연락방에서 일자리를 계속 올려주시고
졸업한 다른 학원생들을 보면 다른 현장으로의 이직이 수월하다고 느꼈습니다.
시험 좀 잡아달라고 말씀드리면 잡아주시고 이직을 원한다고 하면 이직시켜주시는데
사후관리에 있어서 섭섭하다고 느낄부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졸업을 바로 앞두고 원장님께서 여러 조언들을 해주셨는데 마지막까지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기술적으로 더 나아지고 싶을때 다시 학원에와서 용접을 배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