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원선택이유
용접사가 되기위해 처음 시작했던 국비훈련을 통해 네 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러나 용접사가 되기위해 필요한 것은 자격증이아니라 용접 기량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국비훈련을 통해 용접과 친해지고 익숙해질 수 있었지만 기량을 쌓기위한 과정이 제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2년 정도 용접 일을 하였으나 더 나은 기량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 때, 지인을 통해 감사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용접에 욕심이 있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때 사설 배관용접학원을 가란 말이었습니다.
그 후 사설 배관용접학원에 대해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통로를 통해 집에서 가까운 학원, 취업 잘 시켜주는 학원, 잘 가르치는 학원 등 많은 조건들이 있었습니다. 두어곳으로 좁혀졌고 직접 방문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조건들이 기량만 된다면 사라지는 문제란 생각에, 거기가 얼마나 멀든 어떻든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가르치는 학원"을 선택하는게 맞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취업률이란 것도 학원이 저의 평생 취업을 책임져줄 수 없는 것고, 집이 가깝다하여 제 땀 흘려 번 돈과 시간을 적당한 곳에 투자하는 것도 어리석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량 향상을 위해서는 짱세배관용접 학원이라 말하였고, 상담과 비교 후에 원장님에게서 느낀 열정에 짱세 배관용접학원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2.학원교육과정
시작부터 차별점이 있었는데, 사전 교육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교육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교육 전 미리 연습시키어 교육 진행에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보름정도 회사를 정리하며 매일 2시간 이상 씩 연습하고 동영상을 찍어 원장님께 보내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본 교육의 질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본 교육에 들어가고 원장님의 교육에 대한 강사님들의 이해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채널이 하나 둘 많아질수록 혼선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초급반 교육을 담당하시는 강사님들께서 졸업반에서 원장님께 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원장님의 열정에 발맞춰 열정적으로 잘 교육해주셨습니다.
학원 교육은 그냥 주먹구구식으로의 교육이 아니었습니다. 정확한 이론들을 바탕으로 용접을 이해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것들은 제가 지금 졸업한 후에도 문제들을 어렵지않게 해결해나가게 만들어줍니다.
초급반이 끝나고 졸업반에서는 원장님께 현장 실무 용접을 배웠습니다. 다양한 기법들을 배울때는 처음엔 잘 안되었지만 학원과 숙소에서 열심히 연습하여 좋은 결과를 보았을때는 재미있고 신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와는 다른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느꼈던 어려운 것들이 연습을통해 내 것이 되는 경험들도 소중한 경험들이었습니다.
교육이 가치있는 만큼 쉽진않았지만 후회없고 만족스러운 교육이었습니다.
3.졸업하고 사후관리
취업 후에 원장님은 제가 잘 있는지 계속 연락해주시곤하셨습니다. 또 경험이 부족한 저에게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있을땐 전화드리면 원장님의 경험에 비추어 조언해주시곤하셨습니다.
그리고 취업한 직장에서 공기가 끝났을때 즉시 연락이 오셔서 재취업을 시켜주셨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즐겁게 근무하고있으며 제가 이후에 또 어떻게하면 좋을지 말씀해주셔서 준비하며 근무하고있습니다.








